- 중국산 생성형 AI '딥시크'가 보안 우려로 국방부·외교부·산업부 등 정부 부처와 주요 은행·기업에서 업무망 접근 차단 조치를 받았고, 국가정보원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이 보안 지침과 질의서를 발송했다.
- 딥시크 약관상 서버가 중국에 위치하고 광범위한 사용자 데이터 수집이 명시되어 데이터 주권·안보 리스크가 제기되며, 보안업체의 암호화 코드 발견 등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 동시에 딥시크의 저비용·경량화(공식 훈련비 약 560만 달러·약 77억 원) 주장은 소형·전문 모델 전환 가능성을 시사하며, LG의 '엑사원 3.5'(32B·약 70억 원, MoE·MSR 적용)가 경쟁 대안으로 소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