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하락세로 전환돼 지난해 12월 신규 취급액 기준 평균 금리는 4.25%로, 인터넷은행은 12월 평균 3.95%까지 내려감.
- 케이뱅크는 10월부터 신용점수 700점 이하 저신용자 대상 주담대 신규 취급을 중단해 12월에도 해당 구간 대출 유입이 없음(9월까진 취급).
- 케이뱅크는 신용대출에서 601–650점 구간 대출 중단(9월부터) 등 보수적 대출기조를 유지하며, 은행 측은 4분기 가계대출 관리 목표와 주담대 총량이 적은 점을 이유로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