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과 다수 금융사가 중국산 생성형 AI '딥시크'의 과도한 정보수집·정보유출 우려로 외부망 접속을 차단했다.
- 금융위는 행정안전부 공문을 근거로 차단을 결정했고, 금감원은 직원들에게 민감정보 입력 금지 공지와 즉시 접속 차단을 시행했으며 금융보안원도 조치 검토 중이다.
- 우리·하나은행 등 시중·인터넷은행과 카드업계는 외부망·고객용 PC에서 딥시크 접속을 제한하고 임직원 개인적 사용 자제를 당부했으며, 행안부·국정원은 2025년 2월 3일 민감정보 입력 금지 가이드라인을 배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