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는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를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총 1,700억 원(상반기 1,000억·하반기 700억)을 특례보증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 광주신용보증재단과 광주은행·KB국민은행·NH농협·신한·하나·우리·카카오뱅크 등 금융기관 8곳이 참여해 시 41억·은행권 81억 등 총 122억을 출연했다.
- 업체당 최대 대출한도 5,000만원(관광업계 우선 50억 배정), 변동금리(단기 코픽스·CD 기반)·보증수수료 연 0.7% 적용되며 신청은 광주신용보증재단 누리집 또는 보증드림 앱으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