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권이 중국 생성형 AI 서비스 '딥시크'의 개인정보 유출 우려로 접속 차단 및 이용 금지 조치를 시행했다.
- 우리은행은 2025년 2월 6일부터 객장용 PC에서 접속을 차단했고, 하나은행은 2월 4일, KB국민은행은 2월 3일부터 내·외부망 전면 금지했으며 케이뱅크·토스뱅크·iM뱅크 등 인터넷은행도 동일하게 제한했다.
- 은행들은 딥시크의 개인정보 수집·보호정책 신뢰성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안전성 확인 전까지 사용을 금지했고, 연구·개발 목적의 제한적 활용 가능성은 남겨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