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2월 6일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을 비롯한 금융당국과 산하기관이 중국 생성형 AI '딥시크'의 외부망 접속을 제한·차단했다.
- KB·신한·하나·우리 등 주요 은행과 토스·토스뱅크·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은행, 국책은행·카드사·증권사 등 다수 금융사가 내·외부망에서 딥시크 사용을 금지했다.
- 조치 이유는 딥시크가 이용자 정보·IP·키보드 입력 패턴 등을 수집해 중국 내 서버에 저장될 우려로 개인정보·보안 유출 위험이 제기되었기 때문이며, 망분리 규제로 실제 유출 가능성은 낮더라도 보안성 검토 차원에서 제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