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카카오 주가가 중국 딥시크 충격 이후 미국 AI 열풍의 소프트웨어 전환 기대감에 힘입어 오랜 박스권에서 탈피하며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 기관투자자들이 설 연휴 이후 매집에 나서면서 1월 31일부터 2월 5일까지 각각 1,351억원(네이버), 756억원(카카오)을 순매수하며 흐름이 전환됐다.
- 2021년 고점 이후 장기간 부진했으나 AI 모멘텀과 이해진 창업자의 사내이사 복귀 소식 등으로 '바닥론'이 제기되며 재평가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