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과기정통부 등 중앙부처와 17개 광역지자체·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중국 생성형 AI '딥시크 R1' 접속을 차단했다.
- 딥시크가 이용자 기기 정보·IP·키보드 입력 패턴·채팅 데이터 등 과도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중국 서버에 저장해 민감정보 유출과 보안·데이터 주권 위험이 크다고 판단했다.
- KB·신한·하나·우리·NH 등 주요 은행과 토스·토스뱅크·케이뱅크·카카오뱅크, SK하이닉스·네이버·통신사 등 민간기업도 이용을 차단해 확산 조치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