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담대 금리가 지난해 12월 하락 전환해 예금은행 신규대출금리 평균이 4.25%로 전월(4.30%)보다 0.05%p 하락했고, 고정·변동형 지표(5년 은행채·COFIX)도 하락했다.
- 1월 들어 신한(−0.10%p, 1월14일), 우리(−0.20%p, 1월31일), KB(−0.04%p, 1월27일), 기업은행(−0.30%p), iM뱅크(−0.56%p) 등 시중은행들이 가산금리 인하에 나서며 주담대 금리 추가 하락 기대를 높였다.
- 지표금리 하락과 정치·금융당국의 압박이 배경으로 거론되며, 국회에는 가산금리 세부항목 공개와 일부 비용의 대출전가 금지 등을 담은 은행법 개정안이 정무위에 계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