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비바리퍼블리카)는 2015년 토스 출시 이후 자회사 18개로 몸집을 키웠지만, 2016년부터 2024년 3분기까지 누적 순손실이 1조1233억원에 달했다.
- 손실 회복을 위해 높은 수수료·금리로 수익을 추구해 왔으며, 토스증권 해외주식 우대수수료 0.10%·토스뱅크 평균 대출금리 5.89%·예대금리차 2.88%포인트 등 업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 계열사 간 사업 침범·인사 갈등으로 내부 분쟁이 심화되고 있어 미국 나스닥 상장 전망이 불투명한 가운데, 회사는 누적 적자와 함께 약 2조원 규모의 무료 송금 등을 사회적 기여로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