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중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해 현금 환급(캐시백) 프로모션을 대대적으로 확대하며 만 18세 이하, 연금 수령자 등 특정 고객층을 겨냥한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 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은 앱 플랫폼을 활용해 1020 세대 유입을 가속화했고, 기사에선 카카오뱅크 사용자 2,488만·MAU 1,890만·WAU 1,360만, 케이뱅크 고객 1,205만 등을 예로 들었다.
- 업계는 캐시백이 단기적 유입엔 효과적이나 충성고객 확보엔 한계가 있다고 보고하며, 하나금융연구소의 '2025 대한민국 금융소비자 보고서'에 따르면 소비자는 평균 4.6개 은행을 거래해 충성도가 하락하는 추세라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