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투자자가 딥시크(저비용·고효율 AI 모델) 등장과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우려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는 대량 매도하고 네이버·카카오 등 AI 소프트웨어주는 대거 매수했다.
- 한국거래소 집계로 지난달 31일~2월7일 외국인은 네이버를 1,907억 원, 카카오 363억 원, 카카오페이 304억 원, 카카오뱅크 217억 원어치 순매수한 반면 삼성전자는 1조 836억 원, SK하이닉스는 516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 샘 올트먼의 한국 방문과 카카오 협력 발표가 매수 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줬고, 전문가들은 관세·무역 리스크를 고려해 무역 영향이 적은 소프트웨어·오픈소스 기반 업종에 주목할 것을 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