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축은행의 예금금리가 하락해 6개월 만기 평균이 연 2.88%로 한 달 전(3.02%)보다 0.14%포인트 떨어졌고, 12개월 평균은 연 3.15%로 0.15%포인트 하락해 일부(국민·신한·하나·예가람)는 12개월 금리가 연 2.90%로 3% 미만을 기록했다.
- 저축은행의 수신 잔액은 2022년 말 고금리 영향으로 120조원을 넘겼다가 감소해 최근 100조원 안팎으로 쪼그라들었으며(2024년 11월 말 기준 103조3,649억원).
- 인터넷전문은행도 금리 인하(케이뱅크 12개월 3.00→2.90% 등)가 이어지고 은행권 정기예금이 12월에 21조원 줄어드는 가운데 투자자예탁금 54조6,734억원, MMF 212조413억원 등 파킹형 자금이 급증해 머니무브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