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준금리 인하 기대 속 저축은행·인터넷은행·시중은행의 정기예금 금리가 하락해 3%대 이하로 내려가며 예금 매력이 약화(저축은행 6개월 평균 2.88%, 12개월 3.15%; 케이뱅크 12개월 2.90% 등).
- 예금 금리 하락으로 자금이 이탈해 2024년 12월 은행권 정기예금이 21조원 감소했고 투자자예탁금은 54조6,734억원(+9.6%), MMF는 27% 증가하며 머니무브가 가속화.
- 금융권은 특판 예금·펀드·랩어카운트 등으로 대응을 강화하고 있고, 금융당국은 시장 변화를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적절한 대응책 마련을 검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