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축은행·인터넷은행 예금금리가 본격 하락해 6개월 만기 평균 2.88%로 내려갔고 12개월 만기 평균도 3.15%로 하락하며 일부는 12개월 기준 연 2.90%로 3% 미만까지 떨어짐.
- 저축은행 수신 잔액은 2022년 말 120조원에서 작년 11월 103조원으로 줄었고, 기준금리 인하와 부동산 PF 부실 등으로 대출 확대가 어려워 금리 경쟁력이 약화됨.
- 예금에서 빠져나간 자금이 주식 투자 대기자금(증권사 투자자예탁금 54조6,734억원, 3개월간 9.6% 증가)과 MMF(212조413억원, 연말 대비 27% 증가)로 유입되는 ‘머니무브’가 관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