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축은행·인터넷전문은행 예금금리가 하락해 6개월 정기예금 평균 연 2.88%, 12개월 평균 연 3.15%로 2%대에 진입하고 일부 12개월 금리는 2.90%로 3% 미만으로 떨어짐.
- 고금리 매력 약화로 저축은행 수신액은 2022년 말 120조원대에서 최근 약 103조원 수준으로 축소되었고 케이뱅크·카카오뱅크 등도 예금금리 인하(예: 코드K 12개월 3.00→2.90%)를 단행함.
-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에 따라 예금금리 추가 하락이 예상되며 투자자예탁금(약 54.67조원)과 MMF(약 212조원, 전년말 대비 27% 증가) 등으로 자금이 이동해 '머니 무브' 조짐이 뚜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