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리 하락으로 저축은행·인터넷은행 예금 금리가 2%대로 내려앉아(6개월 평균 2.88%, 12개월 평균 3.15%) 수신 경쟁력 약화와 저축은행 수신액 감소(약 103조원)가 나타남.
- 예금 매력 약화로 증권사 투자자예탁금이 3개월 새 9.6% 증가해 54조6734억원을 기록했고 MMF도 연말 대비 27% 늘어 212조413억원에 달함.
- 한국 주식이 상대적 저평가 인식과 일부 업종 반등으로 12월 저점 이후 회복세(2월 7일 코스피 2521.92)가 나타나며 예금→주식 전환(머니무브) 조짐이 감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