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79개 저축은행의 6개월 만기 정기예금 평균금리가 연 2.88%로 전월 대비 0.14%포인트 하락해 2%대에 진입했고, 12개월 평균은 연 3.15%로 한 달 새 0.15%포인트 내림.
- KB·신한·하나·예가람 등 일부 저축은행의 12개월 금리는 연 2.90%로 3% 미만을 기록하며 저축은행의 금리 경쟁력이 약화돼 수신 잔액이 2022년 말 약 120조원대에서 최근 약 103.36조원 수준으로 축소.
- 인터넷전문은행도 예금 금리를 인하(케이뱅크 12개월 3.00→2.90% 등)하고 있어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까지 맞물리면 예금금리 하락세가 더 가속화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