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리 인하 기조로 저축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의 예금금리가 시중은행 수준으로 하락해 6개월 평균 2.88%, 12개월 평균 3.15% 등 3% 아래·근처로 내려갔음.
- 주요 저축은행과 케이뱅크 등 인터넷은행이 12개월 예금 금리를 약 2.90%대로 인하했으며, 기준금리 인하 전망과 부동산 PF 부실로 대출 확대가 어려운 점이 배경임.
- 저축은행 수신액은 2022년 말 120조원대에서 지난해 11월 약 103.4조원으로 감소한 반면, 주식 투자 대기자금과 MMF 잔액은 크게 늘어나 자금 이동(머니 무브)이 가속화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