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축은행·인터넷전문은행 예금금리가 잇따라 하락해 저축은행 6개월 정기예금 평균 2.88%·12개월 평균 3.15%로 한달 새 떨어졌고 일부 저축은행의 12개월 금리는 2.90%로 3% 미만으로 내려감.
- 시중은행(12개월 기준 2.70~3.31%)과의 금리 격차가 거의 사라지며, 2022년 말 120조원대를 넘던 저축은행 수신액은 최근 약 103.4조원 수준으로 쪼그라듦.
- 부동산 PF 등 부실로 대출 확대가 제한돼 자금 확보 필요성이 낮아진 데다 기준금리 하향 가능성으로 예금금리 추가 하락이 우려되며 MMF·투자자예탁금 등으로의 머니무브가 가속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