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로복지공단이 운영하는 30인 이하 중소기업 대상 기금형 퇴직연금 '푸른씨앗'은 2022년 9월 도입 후 약 2년3개월 만에 연말 기준 누적기금 1조140억원을 돌파했고, 지급 후 잔액은 약 8,600억원이며 누적 가입자는 10만8,061명이다.
- 지난해 연간 수익률이 7%를 넘고 누적수익률은 14.7%로 국내 퇴직연금(통상 1~2%)보다 월등히 높았으며, 수수료 면제·간편 가입·사업주·근로자 재정지원 등으로 성장했다.
- 공단은 적용 대상을 올해 100인으로 확대 추진 중이며(국회에 50·100인 확대 법안 발의), 카카오뱅크·BGF리테일·한국공인노무사회 등과 MOU를 맺어 확산·홍보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