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12월 기준 광의통화(M2) 평균잔액이 4,183.5조원으로 19개월 연속 증가했고, 특히 수시입출식저축성예금에 18조6천억원이 유입되며 대기성 자금이 집중됐다.
- 기준금리 인하로 은행권 수신금리가 빠르게 하락하자 투자처 이동 전 자금이 파킹통장 등 수시입출식예금으로 몰렸으며(예: 케이뱅크 플러스박스 최고 2.7%, 카카오 세이프박스 2.0%), 정기예적금은 4조6천억원 감소했다.
- 한은은 자산시장 변동성 확대와 기준금리 추가 인하 가능성 등을 근거로 당분간 대기성 자금이 수시입출식예금에 머물 것으로 보고, 은행권의 예금 경쟁력 약화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