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가 상반기부터 현금화 목적의 법인 코인 실명계좌 발급을 허용하고 하반기에는 일부 전문투자자(자본시장법상 전문투자자, 금융회사 제외 약 3,500개사)를 대상으로 투자·재무 목적 매매 실명계좌를 시범허용하기로 발표.
- 개인 위주였던 시장에 기관·법인 자금이 유입되면 거래 규모가 급증할 전망이며, 최근 국내 5개 거래소 예치금은 10조6561억원으로 1년 새 104% 증가했고 업비트·빗썸이 보관하는 코인 규모는 수십조원에 달함.
- 거래소와 시중은행들이 법인 계좌 유치와 커스터디·ETF 파트너십 확보를 위해 제휴·지분투자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예: KB-빗썸, 케이뱅크-두나무 등) 커스터디 사업 확대가 핵심 전략으로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