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와 카카오가 지난해 호실적을 바탕으로 포털·메신저 전반에 AI를 심어 일상에서 체감되는 '생활 속 AI 시대'를 열겠다고 발표했다.
- 네이버는 창사 첫 연매출 10조원 돌파를 바탕으로 하이퍼클로바X 고도화와 '온서비스AI'로 검색·콘텐츠·커머스·광고 전반에 AI를 적용해 개인화 커머스와 광고 최적화를 추진한다.
- 카카오는 카카오톡을 'AI 앱'으로 전환하고 오픈모델·오픈AI 제휴를 통해 선물·맵·모빌리티·핀테크 등 주요 생활 서비스를 하나의 AI 에이전트로 묶어 실사용 중심 대중화를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