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가 연말 '금융권 생성형 AI 활용 지원 방안'을 발표하며 올해 상반기까지 금융권 AI 플랫폼·특화데이터·AI 가이드라인을 우선 추진, 규제 완화에서 활용 권장으로 전환했다.
- 5대 은행·IBK·인터넷은행 등은 생성형 AI 플랫폼·서비스 경쟁을 가속: NH농협은 LG CNS·PwC와 플랫폼 구축(6월 오픈 예정), 우리은행은 1000만건 이상 데이터로 LLM 기반 지식상담 고도화, KB금융은 4월 그룹 공동 플랫폼 추진.
- 생성형 AI는 내부망 설치형 오픈소스(보안·비용 장점)와 상용 클라우드형(성능 우수·비민감 상담 활용)으로 구분되며, 은행들은 생산성·비용절감·맞춤 서비스 개선을 목표로 선점 경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