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투자증권이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에 합류하며 증권사로는 처음으로 제4인터넷은행 인가전 참여 의사를 밝히고 빠르게 투자 의향서를 제출했다.
- 컨소시언의 주도사인 한국신용데이터(KCD)의 캐시노트(약 170만 소상공인 고객) 플랫폼을 활용해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상 맞춤형 금융과 자산관리 서비스 확장이 가능하다.
- 유진의 참여로 컨소시엄의 자본조달 역량이 강화돼 금융당국의 상향된 자본요건 심사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며, 예비인가 신청은 3월 접수·심사 결과는 2분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