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당국은 오는 3월 예정대로 제4인터넷전문은행 인가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더존·유뱅크·한국소호·소소뱅크·AMZ·포도 등 6개 컨소시엄이 도전했고 다수는 소상공인 전문은행을 표방한다.
- 핀다는 상권분석 플랫폼 '오픈업'으로 상권별 매출 추정·인구통계·상권특성·창업비용 등 비금융 데이터를 무료 제공하고 자체 신용모형 '핀다스코어'를 통해 소상공인 대출을 집중 중이며 누적 약 1조원 규모의 소상공인 대출 약정을 보유한다.
- JB금융과의 제휴 등으로 특화상품(예: JB 자동차 담보대출)을 출시했고 재방문율이 높고 마케팅비용을 크게 줄이는 등 타깃 모객 역량을 바탕으로 제4인뱅 출범 시 입점·협력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