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2025년 상반기 태국 가상은행 인가를 목표로 pre-PMO 공고를 내고 시스템 구축과 3~4월 중 관리업무 전반 컨설팅 준비에 들어갔다.
- 컨소시엄에는 태국의 대형 금융지주 SCBx(왕실 관련 주주·현지 네트워크 보유)와 중국의 위뱅크(텐센트 계열·대규모 고객기반)가 참여해 자본·기술·현지 영향력 측면에서 경쟁력이 크다.
- 인가에 성공하면 1997년 IMF 이후 처음으로 한국계 은행이 태국에 진출하게 되며 카카오뱅크의 글로벌 확장과 포용금융 확대 기회가 커지지만 최종 인가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