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은행들이 2030세대 인기인 모임통장 서비스를 경쟁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신한은행은 3년 만에 ‘SOL 모임통장’ 재출시로 적금통장 기능·거래내역 영수증 첨부·파킹통장·모임장 교체 등 기능을 추가했다.
- 우리·KB·하나·NH 등 시중은행과 다수 저축은행도 모임통장 기능을 도입하거나 기존 통장에 연결해 운영 중이며, 카카오뱅크는 약 1,130만 명의 고객과 8조4,000억 원 잔액으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 은행들이 모임통장을 확대하는 이유는 기본금리 연 0.1% 수준의 저원가성 예금으로 순이자마진(NIM) 압박 속에서 저비용 자금 확보, 신규 고객 유치 및 앱 사용률 제고 효과를 노리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