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당국이 법인 가상자산 실명계좌 발급을 허용하면서 법인투자자 유입이 전망되고 거래소들 간 법인고객 유치 경쟁이 본격화됐다.
- 빗썸은 국민은행과의 제휴로 법인유치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으나 업비트·코인원은 인터넷은행 제휴로 상황이 다르며 카카오뱅크도 대응에 나섰다.
- 보안성 우려(서라이브 보안점수 33/100·등급 DDD, 씨씨데이터 점수 낮음)로 리스크가 존재해 빗썸은 AML·자전거래 방지·신고포상제 등 보완책을 도입하며 점유율(2월13일 기준 33%)을 끌어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