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의 '법인 가상자산 시장 참여 로드맵'에 따라 법집행기관·지정기부단체·대학법인부터 단계적 거래 허용을 발표하면서 케이뱅크가 최대 수혜자로 주목받음.
- 케이뱅크는 업비트에 실명계좌를 제공하는 은행으로 법인 실명계좌 약 6,000개·예수금 약 6,000억 원을 보유해 가상자산 현금화 시 저원가성 예금 유입으로 수신고 확보가 가능하다고 분석됨.
- 다만 규제가 '시범' 단계이고 KB국민·신한·카카오뱅크 등 시중은행의 법인 영업 확대 가능성 및 독점 우려로 케이뱅크의 시장 장악 지속 여부는 불확실하다고 지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