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축은행·인터넷은행의 정기예금 금리가 하락해 6개월 만기 평균이 2.88%(2월 8일 기준), 12개월 평균은 3.15%로 한 달 새 낮아졌고 일부 12개월 금리는 2.90%까지 떨어짐.
- 인터넷전문은행도 금리 조정에 동참해 케이뱅크는 12개월 정기예금 금리를 3.00%에서 2.90%로 내렸고, 카카오뱅크는 3.10%를 유지하나 추가 인하 가능성이 제기됨.
- 예금 감소로 저축은행 수신액이 2022년 말 120조원대에서 약 100조원 수준으로 줄어들었고 투자대기자금·MMF 잔액이 급증해 주식·채권 등으로의 ‘머니 무브’가 본격화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