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학자금대출 금리(2025학년도 1학기 기준 연 1.7%)가 낮아 이미 마련한 등록금을 대출로 납부하고 그 돈을 정기예금 등에 예치하면 금리 차익을 얻을 수 있다는 설명.
- 은행권 12개월 정기예금 금리는 대체로 연 3.0~3.1% 수준이고, 일반상환 학자금대출은 거치 최대 10년·상환 최대 10년, 생활비대출은 학기당 최대 200만원이며 일부 지자체의 이자지원으로 사실상 무이자 혜택이 가능하다.
- 다만 주식 등 위험투자는 원금손실 우려가 있어 정기예금·적금 권장, 학자금대출은 한국장학재단에서 신청하고 등록금 고지는 개강 직전인 이달 중·하순에 각 학교에서 안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