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2024년(지난해) 순이익 4,401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나, 지방은행 1위인 부산은행(4,555억 원)과는 150억 원 차이에 불과하다. (newspim.com)
-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관리 기조로 여신 성장률이 둔화돼 2024년 말 여신 잔액이 43조2020억 원에 머물렀고 이자수익·영업이익 성장세도 약화됐다. (newspim.com)
-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 담보대출 출시와 대출비교 등 비이자수익 확대를 통해 활로를 모색하지만 개인사업자대출 잔액은 1조8950억 원(주담대의 약 15%)에 불과하고 연체율(개인사업자대출 1.41%) 상승 등 리스크가 있다. (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