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중은행들이 점포 폐쇄를 재개하며 수익성 낮은 지방 대신 서울·수도권·광역시 등 대도시 내 지점을 주로 통폐합하고 있다(예: KB 3~4월 28곳, 신한·우리도 수십 곳 통폐합).
- 한국금융연구원 보고서는 같은 도시 내에서도 점포 접근성 편차가 크다고 지적(예: 도봉구 4개 은행 14곳 vs 강남구 188곳)하고, 우체국·지역조합 등은 완전한 대체수단이 아니어서 취약지역 금융소외 우려가 커진다.
- 은행들은 비용 문제를 이유로 통폐합을 추진하지만 대면 점포가 주는 신뢰와 사회적 가치도 크므로 ESG·사회공헌 관점에서 대체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