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1년 만기 정기예금 기본금리는 평균 연 2.7%로 연 3%대 상품은 사실상 사라졌습니다.
- 하나은행이 12개월 이상~60개월 구간의 3개 정기예금 기본금리를 0.20%포인트 인하(예: 하나의 정기예금 2.60%→2.40%)했으며, 케이뱅크는 3.0%→2.9%로 낮추는 등 인터넷은행도 금리 조정에 동참했습니다.
- 1년 만기 은행채(무보증·AAA) 평균금리는 2.852%(2월 3일 기준)로 하락해 예금금리 하락 압력이 커졌고, 한은의 2월 25일 금통위 결과와 예금 유출 추세로 추가 인하가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