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계대출 신용점수 커트라인이 낮아져 5대 은행·인터넷은행의 지난해 12월 평균 취급 신용점수가 890.5점으로 전년 동월(904.13점)보다 13.63점 하락해 일부 3등급 소비자도 시중은행 대출 대상에 포함됨.
- 기준금리 인하와 대출금리 하락, 서민·중금리 대출 확대 등으로 은행 문턱이 완화되며 케이뱅크·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은행의 취급 신용점수가 특히 낮게 나타남.
- 그러나 은행권 연체율(4대 은행 평균 0.29%)과 신용카드 대출 연체(3.4%)가 상승하고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억제 기조 및 7월 도입 예정인 DSR 3단계 등으로 완화 지속은 불투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