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는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거나 기록할 것으로 보이나, 금융당국이 2025년 가계대출을 경상성장률 이내로 관리해 가계대출 기반 성장에는 제약이 생겼다.
- 은행들은 비이자이익 확대에 주력하고 있으며, 카카오뱅크는 비이자이익이 전년 대비 약 25% 증가해 영업이익의 약 30%를 차지했고(대출비교·광고·PLCC 등으로 수익 다각화), 케이·토스도 플랫폼 수익을 강화 중이다.
- 성장 전략은 지방은행과의 공동대출(예: 토스뱅크·광주은행의 함께대출이 출시 100일 만에 잔액 약 3,200억원 돌파), 개인사업자대출·담보·대환상품 확대 등으로 전환되며, 케이뱅크와 토스뱅크는 2025년 3월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