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건 · 1개 매체
주담대 비중 커진 카카오뱅크
1개 매체의 1건 보도를 기준으로 부정적 영향 가능성이 확인됩니다. 수익성, 신용·건전성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근거: 지난해 4분기 주담대 잔액은 12조6250억원으로 전년 대비 38% 급증한 반면 중·저신용자 신용대출은 4조9000억원으로 13% 증가에 머물러 중·저신용 대출 비중은 31~32%로 정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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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Briefing
2월 17일 금융권은 모임통장과 법인 가상자산 계좌를 둘러싼 경쟁이 두드러졌다. 모임통장은 카카오뱅크가 선점한 시장에 시중은행과 저축은행까지 본격 가세하며 저원가성 예금과 신규 고객 확보 수단으로 부상했다. 동시에 법인 가상자산 투자 허용 로드맵에 맞춰 거래소 제휴 경쟁이 커졌고, 예금금리 하락에 따른 자금 이동과 인터넷은행의 비이자이익 확대 흐름도 함께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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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1
#모임통장
카카오뱅크가 선도한 모임통장 시장에 시중은행과 저축은행이 기능·금리·연계상품으로 경쟁을 확대하고 있다.
Point 2
#법인 가상자산
하반기 법인 투자 허용을 앞두고 은행과 거래소가 실명계좌 제휴와 법인 고객 확보 준비에 들어갔다.
Point 3
#예금 이탈
예금금리 하락으로 은행 예금에서 금, 코인, 해외자산 등 대체 투자로 자금이 이동하는 흐름이 확인됐다.
Sources
KakaoBank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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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매체의 1건 보도를 기준으로 부정적 영향 가능성이 확인됩니다. 수익성, 신용·건전성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근거: 지난해 4분기 주담대 잔액은 12조6250억원으로 전년 대비 38% 급증한 반면 중·저신용자 신용대출은 4조9000억원으로 13% 증가에 머물러 중·저신용 대출 비중은 31~32%로 정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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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매체의 1건 보도를 기준으로 부정적 영향 가능성이 확인됩니다. 브랜드·고객, 성장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근거: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이 각각 'SOL모임통장'과 'KB모임금고'를 출시하며 인터넷전문은행 중심이던 모임통장 사업에 잇따라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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