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설립 취지인 금융취약계층 지원보다 수익성 높은 주택담보대출(주담대)에 집중하며 비판을 받고 있다.
- 지난해 4분기 주담대 잔액은 12조6250억원으로 전년 대비 38% 급증한 반면 중·저신용자 신용대출은 4조9000억원으로 13% 증가에 머물러 중·저신용 대출 비중은 31~32%로 정체됐다.
- 금융당국이 목표 비중 설정으로 관리하는 데 그쳐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오며 전문가들은 포용금융을 위한 강력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