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권이 모임통장 경쟁을 벌이고 있다: 신한은행은 2025년 2월 ‘SOL모임통장’을 출시하고 배우 차은우 모델 광고와 함께 계좌·앱 설치 없이도 모임 구성·규칙·캘린더·정산·사진등록 등 모임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 은행들은 함께 모으는 ‘모임 적금’, 단기 ‘모임 저금통’(연 2% 등)·모임 체크카드와 알림톡 기반 원클릭 이체 등 편의 기능을 내세우며 출시 기념으로 2025년 3월 21일까지 총 1,000만원 규모의 모임 지원금 이벤트를 진행한다.
- KB·우리·하나·NH·토스뱅크 등도 관련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카카오뱅크가 2018년 도입한 모임통장은 2024년 말 기준 고객 1,130만명·잔액 8조4천억원으로 성장해 은행들이 저원가 자금 확보 수단으로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