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상인증권의 최승호 연구원은 카카오가 오픈AI와의 협업과 카카오톡을 맥락 기반 플랫폼으로 전환해 광고 확장성을 확보하면 주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전망했다.
- 다만 확장 가능한 광고 상품의 한계와 카카오톡이 주로 연락 수단이라는 점, 기존 서비스(펑) 이용률 저조 등으로 개편이 곧바로 성장으로 연결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 카카오는 지난해 4분기 매출 1조9591억 원(전년비 -2%), 영업이익 1067억 원( -34%)으로 부진했고 콘텐츠·게임 부문의 약세로 상반기까지 실적 개선이 쉽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