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의 가상자산 법인계좌 단계적 허용 방안 발표로 정유신 서강대 교수는 법인 유입이 시장 신뢰·거래 안정성 제고와 김치프리미엄 완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
- 로드맵은 2분기 비영리법인(대학 등) 실명계좌 발급, 하반기 상장사·전문투자자 시범허용 예정이며 국내 5대 거래소 최근 하루평균 거래대금은 6조4327억원으로 작년 12월 초 대비 23.6% 수준에 불과.
- 은행·거래소 제휴 확대, 커스터디 권고·매매 공시 의무화 등 규제강화가 병행되며 업계는 유동성 회복 기대, 전문가들은 자금세탁방지·투명한 공시·기업 재무 리스크 관리를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