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인 가상자산 투자 허용으로 거래소들이 법인·기관 고객을 겨냥한 브로커리지·커스터디·OTC 등 기관형 서비스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음.
- 빗썸은 법인영업팀 신설과 국민은행 실명계좌 제휴로 대형 법인자금 유치에 나섰으며, 국민은행 '한도계좌'는 개설 후 일정 기간 일일 출금 100만원 제한이 존재함.
- 코빗은 공공기관과 실사례를 발굴해 비영리·몰수자산의 원화 환전 등에 주력하고 있어 거래소 간 점유율 재편 가능성이 높고, 업계는 코인베이스식 기관 전략을 벤치마크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