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중은행 일부에서 6개월 만기 예금 금리가 1년 만기보다 더 높게 책정돼(일부 상품은 0.10%포인트, 일부는 0.05%포인트) 장·단기 금리 역전이 발생.
- 원인은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로 채권시장 장기금리가 단기금리보다 낮아진 점과, 은행들이 장기 약정 시 역마진·부담을 피하려는 전략 때문.
- 소비자는 저금리 기조에서 유동성 확보를 위해 단기상품을 선호했고, 실제로 지난 3개월간 5대 은행 예금이 약 25조9203억원 감소하는 등 예금 유출이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