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 5대 시중은행의 달러 예금 잔액이 2월 10일 기준 약 637억800만 달러로 전달(633억8900만 달러)보다 증가했다.
- 개인·기업의 안전자산 수요와 강달러 기대로 달러 정기예금이 주목받고 있으며, 12개월 기준 연 3%대 후반~4%대 금리와 환차익(환차익 자체는 과세 대상 아님)이 장점이고 이자에는 15.4% 원천세가 붙는다.
- 그러나 환전 수수료와 환율 하락 리스크로 손실 가능성이 있고 은행별 상품 구조(금리·만기·환전우대·중도해지 조건 등)와 인터넷은행의 수수료·무이자 특성 등이 달라 꼼꼼한 비교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