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토스뱅크·케이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CTO와 CISO를 중심으로 기술 혁신과 정보보호를 주도하며 금융서비스 변화를 이끌고 있다고 보도.
- 카카오뱅크는 신재홍 CTO·민경표 CISO가 AI 기반 인증·대안신용평가·사기탐지 등 기술과 제로트러스트 보안으로 서비스 안정성 강화, 토스뱅크는 박준하 CTO의 MSA 도입으로 점검 없는 24시간 운영과 '지금 이자받기' 등 혁신적 상품을 선보였음.
- 케이뱅크는 김재성 CTO·차대산 CIO겸 CISO가 앱 채널계 멀티클라우드(AWS·Azure) 구축, 클라우드 데이터플랫폼 현대화, 100% 비대면 담보대출·RPA/OCR·CSS 고도화 등으로 안정성·리스크 관리 역량을 끌어올렸다고 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