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인터넷전문은행 3사에 제기된 민원은 총 66건으로 토스뱅크 32건(전년 대비 10건 증가), 카카오뱅크 23건(전년 40건에서 감소), 케이뱅크 11건이었다.
- 은행권 전체 민원은 2022→2023→2024년 1590→1443→1289건, 인터넷은행은 196→73→66건으로 감소 추세이며 고객 수 증가로 고객 10만명당 환산 건수는 더 낮아졌다.
- 분쟁조정 신청은 케이 2건·카카오 27건·토스 50건(토스는 소송 전환 1건 포함)이고, 업계는 AI 챗봇 재학습·소비자보호팀·정기 교육·내부통제·고객자문단 등 민원처리 강화를 추진 중이며 정부도 관련 인프라·지표 개선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