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에 따라 은행들이 예·적금 금리를 낮추기 시작했고 SC제일은행·하나은행 등이 금리 인하를 단행했다.
- 인터넷전문은행과 저축은행도 동참하며 5대 시중은행의 1년 정기예금 평균은 약 3.06%, 저축은행의 6개월 정기예금 평균은 약 2.84%로 수신금리가 전반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 예·적금 금리 매력 감소로 골드바·달러예금 등 안전자산으로 자금이 이동하고 일부는 주식·가상자산으로 흘러가 증권사 CMA 잔고는 2006년 이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예치금은 약 10조원 수준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