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윤호영 대표의 플랫폼 중심 성장 전략을 바탕으로 ‘종합금융플랫폼’ 도약을 추진하며 5연임에 청신호가 켜졌다.
- 올해 부가세 박스를 시작으로 주담대 비교서비스·모바일 신분증·투자박스 등 분기별로 7종의 신규 서비스를 출시하고 PLCC와 대화형 AI 금융계산기 등도 예정돼 있다.
- 지난해 플랫폼·수수료 수익 3,017억원과 당기순이익 4,401억원의 호실적을 기록해 플랫폼 수익 비중이 확대됐고, 윤 대표의 임기는 내달 28일 만료돼 연임 여부가 주목된다.